'해피투게더4' 김강훈 "母, '동백꽃필무렵' 인기 길어봐야 2주라고"
2019. 11.29(금) 00:11
김강훈, 해피투게더4
김강훈, 해피투게더4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해피투게더4'에서 아역배우 김강훈이 '동백꽃 필 무렵'의 인기에 대해 말했다.

28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해피투게더4'에는 김영옥, 성병숙, 박준규, 박호산, 김성철, 김강훈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페셜 MC로는 강다니엘이 참여했다.

이날 김강훈은 "엄마가 '동백꽃 필 무렵' 필구의 인기는 길어봐야 2주라면서 나중에 필구의 인기가 하나도 없어질 거라고 했다"고 폭로했다.

이어 김강훈은 "엄마가 '드라마 끝나면 다 거품처럼 사라질 것'이라고 했다"고 하자, 촬영장에서 김강훈을 바라보고 있던 김강훈의 엄마는 당황한 표정을 감추지 못 했다.

그러면서도 김강훈의 엄마는 "그게 현실이니까 말해준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유재석은 "인기에 너무 붕 뜨지 말라고 냉정하게 이야기를 해주시는 것"이라며 김강훈 엄마의 뜻을 대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해피투게더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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