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는 사랑을 싣고' 배기성 "뼛속까지 부산 사람"
2019. 11.29(금) 19:47
배기성
배기성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TV는 사랑을 싣고'에 가수 배기성이 고향에 대해 이야기했다.

29일 저녁 방송된 KBS1 예능프로그램 'TV는 사랑을 싣고'에는 배기성이 출연했다.

배기성은 자신의 고향이 부산이라고 밝혔다.

배기성은 "내가 서울깍쟁이처럼 생겼지 않냐"라며 "많은 사람들이 나를 서울 사람이라고 생각하더라. 나는 뼛속까지 부산 사람"이라고 이야기했다.

그는 "가수의 꿈이 시작된 장소도 부산"이라며 부산에 대한 무한한 애정을 표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TV는 사랑을 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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