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는 사랑을 싣고' 배기성 "'서세원의 토크박스' 출연 후 스타 됐다"
2019. 11.29(금) 20:40
TV는 사랑을 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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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TV는 사랑을 싣고'에서 가수 배기성이 과거를 떠올렸다.

29일 저녁 방송된 KBS1 예능프로그램 'TV는 사랑을 싣고'에는 배기성이 출연했다.

배기성은 "지난 1993년 유훈으로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며 "7년째 가뭄이었는데 '이렇게 비가 내리면'이라는 제목의 노래를 발매해 쫄딱 망했다"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이어 배기성은 "무명 생활을 오래 하다가 1998년 그룹 캔으로 부활했다"고 이야기했다.

배기성은 "캔으로 데뷔한 후 코미디언 서세원이 진행했던 '서세원의 토크박스'에 출연했고, 그 후 하루아침에 스타가 됐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TV는 사랑을 싣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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