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시청률, 2주 연속 7%대…성북동 7억 아파트 승
2019. 12.02(월) 07:31
구해줘 홈즈 시청률
구해줘 홈즈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구해줘 홈즈'의 시청률이 2주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과 타이 기록을 써냈다.

2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의 시청률은 1부와 2부가 각각 5.8%와 7.1%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24일 방송이 기록한 시청률과 1, 2부 모두 같은 수치다. 지난 6월 16일 방송이 기록한 자체 최고 시청률(7.1%)을 다시 한 번 기록하며, 프로그램의 인기를 입증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3대가 함께 살기 위해 경기 안양에서 서울로 이주 계획 중인 의뢰인 가족이 등장했다. 의뢰인이 희망하는 지역은 남편의 직장이 있는 동대문역에서 3~40분 이내에 있는 곳으로 3대가 함께 사는 만큼 세대 분리 확실히 되길 바랐다. 매매로 7억 원대를 생각하고 있었으나, 까다로운 조건에 동일 예산 안에 전세도 가능하다 밝혔다.

덕팀은 최종매물로 성북동 아파트를, 복팀은 평창동 창 부잣집을 선택했다. 고민 끝에 3대 가족 의뢰인의 성택은 덕팀의 성북동 아파트였다.

성북동 아파트는 지하철역에서 5분, 의뢰인 남편 직장까지는 대중교통으로 10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곳으로 들어서자마자 보이는 넓은 거실과 탁 트인 뷰로 감탄을 자아냈다. 가격은 매매가 7억이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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