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언더그라운드' 라이언 레이놀즈 "한국은 아름다운 나라, 올때 마다 기쁘다"
2019. 12.02(월) 12:05
6 언더그라운드 라이언 레이놀즈
6 언더그라운드 라이언 레이놀즈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6 언더그라운드'의 미국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가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영화 '6 언더그라운드'(감독 마이클 베이)의 글로벌 프레스 컨퍼런스가 2일 오전 서울 종로구에 위치한 포시즌스호텔 서울에서 진행됐다. 이날 현장에서는 마이클 베이 감독과 이안 브라이스 프로듀서를 비롯해 출연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 멜라니 로랑, 아드리아 아르호나 등이 참석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라이언 레이놀즈는 "영화 때문에 여러 나라를 다니지만 한국처럼 아름다운 나라가 없다"면서 한국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라이언 레이놀즈는 "한국에 올 때마다 기쁘다. '6 언더그라운드'를 들고 한국에 오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6 언더그라운드'는 애초에 존재하지 않았던 것처럼 과거의 모든 기록을 지운 여섯 명의 정예 요원, 스스로 '고스트'가 된 그들이 펼치는 지상 최대의 작전을 담은 액션 블록버스터다. 13일 넷플릭스를 통해 190여 개국에 동시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송선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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