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살인범이다', 작가 된 연쇄살인범…오늘(2일) 슈퍼액션 편성
2019. 12.02(월) 20:29
내가 살인범이다
내가 살인범이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가 안방극장을 찾았다.

2일 편성표에 따르면 이날 저녁 7시 29분 슈퍼액션에 영화 '내가 살인범이다'(감독 정병길)가 편성됐다.

'내가 살인범이다'는 연쇄살인범이 자서전 '내가 살인범이다'를 출간해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 연쇄살인범과 미해결 실종사건을 파헤쳐 그를 어떻게든 잡아넣으려는 형사의 대결을 그린 영화다.

지난 2012년 개봉한 '내가 살인범이다'는 정재영, 박시후, 정해균, 김영애 등이 출연해 열연을 펼쳤다.

해당 영화는 개봉 당시 약 270만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내가 살인범이다'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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