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늘 "유튜브 수익? 부모님 집 지어줄 정도"(슬기로운 어른이생활)
2019. 12.04(수) 00:35
슬기로운 어른이생활, 하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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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슬기로운 어른이생활'에서 유튜버이자 연 매출 60억 원을 자랑하는 회사의 대표 하늘이 출연해 유튜브 수익을 밝혔다.

3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슬기로운 어른이생활'에서는 하늘이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성규는 "요즘 유튜브 크리에이터들이 수익을 공개하곤 하는데, 최대나 평균 수익이 어떻게 되냐"고 물었다. 이에 하늘은 "이번에 유튜브로 번 돈으로 부모님 집을 지어드렸다. 그 정도인 것 같다"고 답했다.

이에 치타도 "나도 광고로 그 정도 벌어본 적 있는 것 같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의 수익만큼 지출도 엄청났다. 비행깃값, 식비, 쇼핑 값 등으로 하루에 무려 134만 5000원을 소비한 것. 더불어 하늘이 같은 날 구매한 드레스의 경우 100만 원의 가격을 자랑해 총 지출은 234만 원에 달했다.

이런 모습을 본 댈님은 "차량 유지비 및 교통비 등으로만 연간 500만 원 이상 사용하고 있다. 더 큰 문제는 쇼핑으로 나가는 지출이 만만치 않다는 것. 차라리 스타일리스트를 고용하는 게 경제적으로 더 도움이 될 듯하다"고 조언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슬기로운 어른이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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