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는 청춘' 유경아, 새 친구 등장 '시청률 UP'
2019. 12.04(수) 07:17
불타는 청춘, 유경아 새 친구 등장
불타는 청춘, 유경아 새 친구 등장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불타는 청춘'의 시청률이 상승했다.

4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일 밤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 시청률은 전국가구기준(이하 동일) 1부 5.9%, 2부 6.4%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이 기록한 1부 5.9%, 2부 6.2%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다.

이날 방송에서는 배우 유경아가 새 친구로 등장했다. 유경아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본인의 매력에 대해 피부와 눈웃음을 꼽았다.

유경아는 구본승, 조하나, 최성국과 배를 타고 이동하며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특히 유경아는 구본승과 동갑이라는 것을 알고 친구를 맺기도 했다.

'불타는 청춘'은 중견 스타들이 서로 자연스럽게 알아가며 진정한 친구가 되어가는 과정을 담은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요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불타는 청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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