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미♥윤전일 누구? 2020년 결혼, 공통점 '발레'
2019. 12.04(수) 09:30
김보미 윤전일
김보미 윤전일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배우 김보미와 발레리노 윤전일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의 관심이 두 사람에게 쏠렸다.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김보미와 윤전일은 2020년 4월 26일 서울 강남 모처에 있는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김보미와 윤전일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후 각종 포털 실시간 검색어에는 두 사람의 이름이 오르며 이목을 끌었다.

예비 신부 김보미는 1987년 출생이다. 그는 세종대학교 무용학과에서 발레를 전공했다.

김보미는 지난 2008년 SBS 드라마 '바람의 화원'으로 연예계에 데뷔했다. 그는 영화 '써니'에서 미스코리아를 꿈꾸는 소녀 복희를 연기하며 이목을 끌었다.

이밖에 김보미는 드라마 '별에서 온 그대' '동네의 영웅' 등에 출연하기도 했다.

예비 신랑인 윤전일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이다. 그는 국립발레단과 루마니아국립오페라발레단에서 주역 무용수로 활동한 바 있다.

특히 윤전일은 지난 2014년 Mnet '댄싱9' 시즌3에 출연하며 화제를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김보미, 윤전일 인스타그램]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민주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김보미 | 윤전일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