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조여정·송혜교와 진한 우정 “절세미인 월드스타” [TD#]
2019. 12.04(수) 09:52
옥주현 조여정 송혜교
옥주현 조여정 송혜교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그룹 핑클 출신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배우 조여정, 송혜교와의 우정을 자랑했다.

3일 옥주현의 자신의 SNS에 “조물주께서 11월에 쓸 미모가루 한통을 다 부어 빚은 절세미인 월드스타께서 다리 마사지도 매우 꼼꼼하게 잘해주시네. 아이 시원해. 얜 왜 손발도 예뻐. (Feat.조여정). 11월, 예뻤던 그날 밤”이라는 글과 함께 동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치킨 살을 바르는 송혜교의 손과, 옥주현의 다리 마사지를 해주고 있는 송혜교의 모습이 담겼다.

이어 옥주현은 또 다른 글을 게재했다. 옥주현은 “우리가 첨 만났던 18, 19살. 그때로 돌아가 차근히 꺼내놓은 보물 같은 이야기는 몇 날을 계속 생각하며 맘을 따뜻하게 했어. 고맙다 친구들”이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조여정, 송혜교 등 친구들이 한 테이블에 둘러 앉아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옥주현이 촬영한 것으로 보이는 사진 속 친구들의 화기애애한 모습에서 친구들에 대한 그의 애정이 묻어나 훈훈함을 자아낸다.

옥주현은 현재 뮤지컬 ‘레베카’에 출연 중이며, 조여정은 KBS2 ‘99억의 여자’ 출연을 앞두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옥주현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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