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미♥윤전일 2020년 4월 결혼, 누리꾼 축하 물결 [종합]
2019. 12.04(수) 10:10
김보미 윤전일
김보미 윤전일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배우 김보미와 발레리노 윤전일의 결혼 소식이 전해지며 누리꾼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김보미와 윤전일은 2020년 4월 26일 백년가약을 맺는다.

김보미와 윤전일은 발레라는 공통분모 아래 친분을 쌓았다. 두 사람은 오랜 친구 사이로 지내다가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지난 10월 공개 열애를 시작했다.

이에 따라 김보미, 윤전일은 공개 열애 2개월 만에 결혼을 발표해 누리꾼들의 축하를 받고 있다. 누리꾼들은 두 사람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기사 댓글을 통해 "앞으로 늘 행복하세요" "결혼 축하드려요" 등의 인사를 전하고 있다.

예비 신부인 김보미는 1987년 출생이며 세종대학교 무용학과에서 발레를 전공했다.

예비 신랑 윤전일은 한국예술종합학교 출신으로, 국립발레단과 루마니아국립오페라발레단에서 주역 무용수로 활동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김보미, 윤전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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