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혜빈→김보미♥윤전일 결혼, 기쁨에 기쁨 더하기 [이슈&톡]
2019. 12.04(수) 16:30
전혜빈, 김보미, 윤전일
전혜빈, 김보미, 윤전일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연예계에 좋은 소식이 들려왔다. 배우 전혜빈이 1년 동안 사랑을 키워온 연인과의 결혼을 발표한 것이다. 여기에 배우 김보미와 발레리노 윤전일의 결혼 소식이 더해지며 기쁨을 배가시켰다.

◆ 전혜빈 12월 결혼
티브이데일리 포토

최근 전혜빈의 소속사 팬스타즈컴퍼니는 "전혜빈이 12월 7일 사랑하는 연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고 밝혔다.

소속사에 따르면 전혜빈과 예비 신랑은 지인의 소개로 만났다. 두 사람은 1년의 열애 끝에 결혼에 골인하게 됐다.

전혜빈은 남자 친구와 결혼을 결심하게 된 이유로 소통을 꼽았다. 그는 "예비 신랑은 나와 깊은 공감으로 소통을 한다"며 "함께할 때 더 큰 행복을 느낀다"고 했다. 연인과의 진심 어린 소통 속에서 안정감을 느꼈던 것이다.

전혜빈의 결혼 소식에 많은 누리꾼들이 축하 인사를 전했다.

◆ 김보미♥윤전일 2020년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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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들려온 기쁜 소식은 배우 김보미와 발레리노 윤전일의 결혼이었다.

김보미와 윤전일은 2020년 4월 26일 서울 강남 모처에 위치한 한 웨딩홀에서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다.

김보미, 윤전일의 결혼 소식이 전해진 후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는 두 사람의 이름이 종일 올랐다.

특히 두 사람이 '발레'라는 공통분모 아래 가까워졌다는 사실이 대중의 이목을 끌었다.

예비 신부 김보미는 세종대학교 무용학과에서 발레를 전공했다. 윤전일은 지난 2014년 Mnet '댄싱9' 시즌3에 출연한 바 있다. 또한 윤전일은 루마니아 국립오페라 발레단과 국립발레단에서 주역 무용수로 활동하기도 했다.

연이어 들려온 결혼 소식에 누리꾼들은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응원과 축하 인사를 아끼지 않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김보미, 윤전일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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