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식스 원필 "'6시 내고향', 할아버지 때문에 출연"
2019. 12.04(수) 18:23
6시 내고향 데이식스 원필 영케이
6시 내고향 데이식스 원필 영케이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6시 내고향' 그룹 데이식스 원필이 출연 소감을 전했다.

4일 저녁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6시 내고향'에서는 이정용과 데이식스 원필과 영케이가 강원도 정선으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데이식스 원필은 특별한 출연 소감을 전했다. 데이식스 원필은 앞서 '6시 내고향'에 출연하고 싶다고 꾸준히 밝혀 온 바 있다. 이에 데이식스 원필은 "명절에 할아버지 댁에 가면 항상 '6시 내고향'을 틀어놓고 계시더라. 그래서 제가 나오면 더 좋아하지 않을까 싶어서 출연하게 됐다"고 했다.

이어 이정용과 데이식스 원필, 영케이는 동강 주변을 걸으며 여행을 즐겼다. 데이식스 원필은 여행 소감으로 "공기가 너무 좋아서 건강해지는 느낌이다"라고 했다.

데이식스 영케이는 "바쁘게 살다 보니까 집에서 쉬려고 하지 밖으로 잘 안 나오려고 했다. 이렇게 나오니 색다른 힐링이 되는 것 같다"고 소감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1 '6시 내고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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