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미나 “프리 선언 후 가본 나라? 5개 대륙 다 찍었다” (철파엠)
2019. 12.05(목) 08:29
손미나
손미나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철파엠’ 손미나가 그간 여행을 다녔던 나라들을 이야기했다.

5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이하 ‘철파엠’)에는 작가 손미나가 출연했다.

이날 손미나는 “첫 번째 책은 2006년에 냈다. 총 12권, 저 혼자 낸 건 10권이다”라고 이야기했다.

김영철이 “프리 선언 후 얼마나 많은 나라에 갔던 거냐”고 묻자 손미나는 “나라 숫자는 모르겠는데 오대륙을 다 찍었다”고 말했다.

또 다른 나라에서 ‘한 달 살아보기’를 하기도 했다고 했다. 손미나는 “쿠바, 코스타리카, 도미니카공화국 등에서 한 달 살기를 했었다”고 말해 주위의 놀라움과 부러움을 샀다.

여행 작가인 그에게 한 청취자는 여행지에서 맛 본 음식 중 가장 맛있었던 음식을 꼽아달라고 했다. 이에 손미나는 바로 “페루에서 먹었던 세비체”를 꼽으며 “꿈에도 나올 맛이다”라고 극찬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철파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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