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끼줍쇼’ 홍윤화 “요요 와서 10kg 다시 쪘다”
2019. 12.05(목) 11:27
한끼줍쇼 홍윤화
한끼줍쇼 홍윤화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한끼줍쇼’에서 코미디언 홍윤화가 요요가 왔다고 털어놨다.

4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한끼줍쇼’에서는 강호동, 이경규, 가수 성시경, 홍윤화의 남태령 전원마을 가정 방문기가 공개됐다.

집주인은 홍윤화에게 다이어트를 하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홍윤화 또한 공감하는 모습을 보였다.

이경규는 홍윤화에게 살을 얼마나 뺐는지 질문했다. 홍윤화는 “결혼 전에 30k를 감량했다”며 “결혼한 후 요요가 와서 10kg 정도 다시 쪘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집주인은 키토제닉 다이어트를 언급하며 11kg를 감량했다고 밝혔다. 홍윤화는 집주인의 말에 관심을 보였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한끼줍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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