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연서, 오늘(5일) 발인 故 차인하 추모 “춥다 조심해서 가”
2019. 12.05(목) 12:08
하자있는 인간들 차인하
하자있는 인간들 차인하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배우 오연서가 최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故 차인하를 추모했다.

오연서는 5일 자신의 개인 SNS에 “춥다, 그치? 조심해서가. 우리 오빠 해줘서 너무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현재 방송 중인 MBC 수목드라마 ‘하자있는 인간들’에서 오연서와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민우혁, 김재용과 차인하의 모습이 담겼다. 극 중 남매로 등장하는 이들의 밝은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故 차인하는 ‘하자있는 인간들’에서 주인공 주서연(오연서)의 둘째 오빠이자 남심을 사로잡는 바텐터 주원석 역으로 출연 중이었으나, 지난 3일 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차인하의 발인식은 유족의 요청에 따라 5일 비공개로 조용히 진행됐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오연서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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