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빙빙 또 임신설'…소속사 해명 "많이 먹은 것이 문제"
2019. 12.05(목) 14:41
판빙빙 임신설
판빙빙 임신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중국의 스타 판빙빙(范氷氷.38)의 임신설이 제기돼 이목을 끈다.

대만 자유시보 등은 5일 중국 언론을 인용해 전날 베이징 공항에 모습을 드러낸 판빙빙의 임신설이 불거졌다고 전했다. 임신을 추측하는 이유는 판빙빙의 배가 많이 나와 있었기 때문이다.

판빙빙은 할리우드 영화 '355'의 더빙을 위해 미국으로 출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임신설이 확산되자 판빙빙의 소속사는 즉각, 진화에 나섰다. 같은날 저녁 웨이보 계정에 "많이 먹은 것이 문제"라며 "외국 음식은 열량이 높으니 열심히 일하며 식사량도 조절해 달라"는 글을 올렸다.

판빙빙의 임신설은 지난 3월에도 제기된 바 있다.

지난 6월에는 연인인 배우 리천(李晨)과 결별 소식을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티브이데일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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