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용석, 김건모 성폭행 의혹 제기 “강남 한 유흥주점에서”
2019. 12.06(금) 20:37
강용석 김건모
강용석 김건모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강용석이 가수 김건모의 성폭행 의혹을 제기했다.

6일 강용석이 운영하는 유튜브 가로세로연구소 채널에는 ‘충격단독 김건모 성폭행 의혹’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변희재 강용석 김세의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 있는 한 유흥주점에서 해당 사건이 발생했다며 당시 새벽 1시 쯤 김건모가 배트맨 티셔트를 입고 혼자 왔다고 했다.

강용석의 설명에 따르면 당시 방에는 김건모가 여자 8명이 함께 했다. 피해자가 해당 방에 들어간 순간 김건모는 피해자만을 남겨두고, 다른 사람을 다 내보낸 뒤 사건이 일어났다.

강용석은 해당 업소는 성매매를 하는 업소가 아니라며, 피해를 주장하는 여성이 업소에서 김건모에게 성폭행을 당했음을 주장했다고 했다.

이와 관련 6일 김건모 소속사 측 관계자는 이데일리 측에 아니라는 입장과 함께 “허위사실 유포 및 명예훼손으로 법적 대응을 할 것이다”고 알렸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가로세로연구소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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