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엘·이설 리스본 도미요리 맛에 감탄 “양고기보다 물고기”
2019. 12.06(금) 21:06
이엘 이설 포르투갈 리스본
이엘 이설 포르투갈 리스본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배틀트립’ 이엘, 이설이 만족스러운 식사를 했다.

6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배틀트립’에서는 포르투갈을 소개하는 배우 이엘, 이설의 두 번째 여행기가 공개됐다.

이날 이엘과 이설은 전통 해산물 요리를 맛보러 갔다. 음식을 맛보던 중, 도미가 등장하자 이설은 “도미 비싼 거 아니냐”며 사진을 찍었고, 이엘은 “시가 걱정 하는 거냐”며 폭소했다. 이에 이설은 “횟집가니까 도미가 비싸더라”며 부끄러워해 웃음을 안겼다.

도미요리 맛에 이엘은 “양고기가 좋았는데 물고기가 짱인 것 같다”고 했다. 이엘 역시 “맛있는 맛 밖에 안 난다. 비린 맛 없이 깨끗하고 부드럽다”며 그 맛에 감탄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배틀트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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