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혜선 "악플러다. 선처해드릴게요" [TD#]
2019. 12.07(토) 21:34
구혜선
구혜선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배우 구혜선이 악플러의 댓글에도 태연한 반응을 보여 화제가 됐다.

7일 구혜선은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자신의 사진을 게재하며 "굿모닝. 조카는 늦잠 중"이라며 안부를 전했다.

해당 게시물에 한 누리꾼은 "아프니? 힘들지? 고통스럽지? 지옥 속에서 버텨봐 한 번"이라는 악플을 남겼다.

그러자 구혜선은 "악플러다. 선처해드릴게요", "행복하세요"라는 댓글을 연이어 남겨 눈길을 끌었다.

한편 구혜선은 최근 남편 안재현과 불화를 겪고 이혼 소송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구혜선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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