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비, 남다른 열정 "이게 내 자생력"
2019. 12.08(일) 19:36
1박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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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그룹 빅스 멤버 라비가 남다른 열정을 뽐냈다.

8일 저녁 KBS2 새 예능프로그램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이 첫 방송됐다.

라비는 첫 출근부터 의욕 넘치는 모습으로 이목을 끌었다.

먼저 라비는 촬영 장소로 가며 "너무 빨리 가겠다"고 자신감 있는 모습을 보였다.

지하철 역에 도착한 라비는 "이게 나의 자생력"이라고 말해 웃음을 선사했다.

라비는 빅스 멤버이자 리드 댄서로 활동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민주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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