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88kg 장성규? 거뜬"
2019. 12.09(월) 09:21
옥주현
옥주현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그룹 핑클 멤버인 가수이자 뮤지컬배우 옥주현이 '힘부심'(힘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9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의 '잇츠 스타쇼타임마' 코너에는 옥주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옥주현은 "JTBC '아는 형님'에서 민경훈을 들지 않았나"라는 DJ 장성규의 질문에 "녹화를 할 때 서장훈을 업고 한바퀴 돌았는데 제작진이 나를 보호하는 차원에서 편집했다더라. 여배우니까 지켜줘야 한다고 생각했던 것 같다"고 털어놨다.

이에 장성규는 "서장훈이 120kg 정도 나간다고 알고 있는데 대단하시다. 내 기억이 맞다면 120kg를 든 것"이라며 치켜세웠다.

옥주현은 88kg라는 장성규에 대해 "그 정도면 거뜬하다"라고 자신한 후 "나중에 사진으로 한 번 남기겠다"고 덧붙여 웃음을 줬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조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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