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아한 모녀’ 오채이, 김흥수와 동반자살 시도
2019. 12.09(월) 20:14
우아한 모녀 최명길 차예련 김흥수 김명수 지수원 이훈 조경숙 오채이 이해우 26회 인물관계도
우아한 모녀 최명길 차예련 김흥수 김명수 지수원 이훈 조경숙 오채이 이해우 26회 인물관계도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오채이가 김흥수에게 집착을 드러냈다.

12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우아한 모녀’(극본 오상희·연출 어수선) 26회에서는 차미연(최명길), 한유진(차예련), 구해준(김흥수), 구재명(김명수), 서은하(지수원), 홍인철(이훈), 조윤경(조경숙), 홍세라(오채이), 데니정(이해우)을 둘러싼 복수 멜로극이 그려졌다.

이날 세라는 해준의 방에 몰래 들어와 해준을 끌어안았다. 해준은 세라를 밀어냈고 세라는 “오빠 뭐하는 거야? 내가 그렇게 싫어? 1분 1초도 같이 있기 싫을 만큼?”이라며 충격을 드러냈다.

급기야 세라는 해준에게 “그래. 꺼져주겠다”라며 잠옷을 입고 밖으로 나가 운전을 하려 했다. 세라는 자신을 만류하는 해준을 때리며 바짓가랑이를 잡고 매달렸다.

세라는 “혼자 죽기 싫다”라며 급기야 해준이 모는 차의 핸들을 마구 돌리며 긴장감을 자아냈다. 동반 자살을 시도한 것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우아한 모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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