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윤 여자 표예진”…‘VIP(브이아이피)’ 장나라, 억울한 좌천 [TV온에어]
2019. 12.10(화) 07:16
VIP 드라마 브이아이피 장나라 이상윤 곽선영 이청아 표예진 신재하 이재원 정준원 박성근 장혁진 조승연 이진희 김미경 최홍일 정애리 김서라 장현성 전혜진 1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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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VIP’ 하재웅이 딸 표예진과 이상윤을 떼어놓은 가운데, 장나라에게 커리어 위기가 찾아왔다.

9일 밤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VIP’(극본 차해원·연출 이정림) 11회에서는 나정선(장나라), 박성준(이상윤), 이현아(이청아), 송미나(곽선영), 온유리(표예진), 마상우(신재하), 이병훈(이재원), 차진호(정준원), 하재웅(박성근), 배도일(장혁진), 하영웅(조승연), 강지영(이진희), 계미옥(김미경), 나영철(최홍일), 한숙영(정애리), 한숙자(김서라), 장진철(장현성), 이명은(전혜진), 다니엘(이기찬), 리아(김소이)의 오피스 멜로가 그려졌다.

앞서 10회 엔딩 장면에서 나정선은 성준과 재웅의 혼외자식 온유리의 불륜을 폭로해버렸다.

하재웅은 결국 믿고 아낀 성준을 불러 책임을 추궁했다. 그는 “내 딸이야. 위험부담 클 거라는 것 모르지 않았을텐데”라고 성준을 차갑게 바라봤다.

성준은 “책임을 물으시겠다면 책임을 지겠다”라고 단호하게 책임 지려는 태도를 보였다. 하재웅은 “그럼 됐다. 앞으로 온유리 관련된 일은 김 비서가 처리하도록 하겠다. 그렇게 알고 있게”라며 성준을 내치다시피 했다.

이후 재웅은 어딘가에 전화를 걸어 성준과 온유리의 불륜을 폭로한 나정선을 지방으로 좌천시켰다. 결국 애꿎은 정선은 남편의 불륜 탓에 직장에서도 피해를 입고 말았다.

방송 말미, 성준은 정선 대신 온유리를 사랑한다는 마음을 공표하며 시청자들에게 충격을 안겼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V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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