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의 금요일, "여느 금요일과 기분 달라" 이유는 공포영화 때문…'왜?'
2019. 12.13(금) 11:05
13일의 금요일
13일의 금요일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매주 맞는 금요일임에도 불구하고, 13일의 금요일이 주는 기분은 여느 때와는 조금 다르다.

국내에서 '13일의 금요일'이라는 개념에 관심을 갖게 된 데는 영화 '13일의 금요일'의 영향이 컸다.

미신이라고는 하지만 여전히 13일의 금요일을 의식하고 있다면 공포영화 '13일의 금요일'을 떠올리기 마련.

영화는 희대의 살인마로 불리는 제이슨이 13일의 금요일이 되면 사람들을 잔혹하게 살해하는 내용을 그린다.

지난 1980년대 개봉한 영화 '13일의 금요일'은 이후 수많은 후속작들이 제작되기도 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13일의 금요일’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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