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하니’ 폭행·폭언 논란→‘자이언트펭TV’에도 불똥
2019. 12.13(금) 11:32
보니하니 최영수 박동근
보니하니 최영수 박동근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보니하니’ 최영수, 박동근의 폭행과 폭언 논란이 지속되면서 ‘자이언트펭TV’ 속 두 사람의 출연분도 삭제됐다.

최근 EBS ‘생방송 톡! 톡! 보니하니’(이하 ‘보니하니’) 유튜브 라이브 방송 도중 최영수, 박동근이 버스터즈 채연(하니)에게 폭행, 폭언을 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최영수는 위협적인 제스처를 취했고, 박동근은 욕설을 해 누리꾼들을 분노케 했다.

논란이 계속되는 가운데, 이 사태는 EBS의 펭귄 캐릭터 펭수가 주인공인 유튜브 채널 ‘자이언트펭TV’에도 영향을 미쳤다. ‘자이언트펭TV’에는 최영수, 박동근이 출연한 영상이 있었으나 논란을 의식한듯 두 사람의 출연분은 모두 비공개로 전환됐다.

한편 EBS 측은 12일 ‘보니하니’ 프로그램 사고와 관련해 “청소년 출연자를 보호하기 위해 프로그램을 잠정 중단하기로 결정했다”는 입장을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보니하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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