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지소울), '뮤직뱅크' 무대 압도한 독보적 음색
2019. 12.13(금) 18:42
지소울
지소울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가수 골든(지소울)이 '뮤직뱅크'에서 컴백했다.

13일 오후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는 골든이 출연했다.

이날 골든은 지난 11일 발매한 새 앨범 '헤이트 에브리띵(Hate Everythin)'의 동명의 타이틀곡을 열창했다.

무대 위 의자에 앉아 가만히 노래를 불렀지만, 독특한 음색만으로도 압도적인 분위기를 선사했다.

지소울에서 골든으로 활동명을 바꾸고, 그는 2년 만에 새 앨범을 발매했다. 특히 타이틀곡은 군 생활 중 그가 작업한 노래다. 가장 힘들었던 시기에 이별을 겪으며 주변인들과 같은 아픔을 상담하며 영감을 받아 작업해 짙은 감상을 안기는 곡이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뮤직뱅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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