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콜릿' 윤계상·하지원 재회, 눈물 흘리며 안겼다
2019. 12.13(금) 23:13
초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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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초콜릿' 윤계상 하지원이 재회했다.

13일 밤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초콜릿'(극본 이경희·연출 이형민) 5회에서 이강(윤계상)이 호스피스 병동으로 옮겼다.

이날 이강은 좌천됐다는 사실에 절망하며 새 사무실에 들어섰다. 하지만 사무실 속 캐비넷에서 이상한 소리가 난다는 걸 눈치챘고, 이강은 캐비넷 문을 열었다.

그 속에는 한 여자가 웅크린 채 떨고 있었다. 이강이 "여기서 뭐하는 거냐"고 묻자, 여자는 그대로 뛰어나와 "여기 밑에 사람이 있다"며 이강에게 안겼다.

이강에게 안긴 여자는 문차영(하지뭔). 그는 눈물을 흘리다 쓰러져버렸고, 이강은 다른 병원 직원에게 "이 사람 왜 호스피스 병동에 있는 거냐"고 물었다. 직원은 "여기 환자 아니고 요리사"라고 설명했다.

이후 정신이 든 문차영은 이강이 병원의 새 의사로 왔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두 사람이 마주쳤지만, 이강은 문차영의 곁을 모른 척 스쳐갔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초콜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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