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민 데뷔작 ‘파수꾼’ 호평일색, 연기파 배우 입증 (ft.나혼자산다)
2019. 12.14(토) 09:12
박정민 나이 나혼자산다 파수꾼
박정민 나이 나혼자산다 파수꾼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박정민의 데뷔작 ‘파수꾼’과 그의 압도적 연기력을 향한 새삼스러운 극찬이 쏟아지고 있다.

박정민은 나이 33세, 1987년생으로 지난 2011년 충무로에서 데뷔했다. 그는 국내 영화계에서 주로 활약하며 한국예술종학교 출신의 연기파 배우로 유명세를 높이고 있다.

특히 박정민의 데뷔작 ‘파수꾼’은 그의 연기력과 배우로서의 존재감을 파격적으로 드러내준 작품으로 유명하다. 한 소년의 죽음 아래 그려진 소년들의 우정, 증오, 혹은 광기를 섬세한 톤으로 그려낸 이 영화에서 박정민은 주인공인 세 명의 소년 중 한 명으로 분했다.

때론 아름답고 위태로운 성장물이자 삶의 균열을 그린 ‘파수꾼’은 다수의 영화팬을 보유한 수작으로 평가되고 있다. 작품성 높은 영화로 데뷔한 박정민 역시 작품을 보는 안목, 연기력 면에서 손색 없는 충무로의 보물로 간주된다.

한편 박정민은 지난 13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나 혼자 산다’에서는 박정민을 비롯한 박나래, 이시언, 성훈, 스타일리스트 한혜연, 이장우 등의 싱글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방송분에서 박정민은 아날로그 취향을 과시하며 연출이 아닌 리얼한 생활 면면을 공개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영화 스틸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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