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숙 남편 윤종, 직업은? "아침부터 꽃꽂이"
2019. 12.14(토) 19:13
아내의 맛, 김현숙 남편
아내의 맛, 김현숙 남편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내의 맛' 김현숙과 남편 윤종의 일상이 공개됐다.

최근 방송된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에서는 김현숙과 남편 윤종의 제주살이가 그려졌다.

이날 김현숙의 남편 윤종은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꽃꽂이를 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김현숙의 남편 윤종은 아내를 위해 미리 한약을 달여 놓는 등 자상한 면모를 드러냈다.

김현숙은 제주살이에 대해 "아이의 정서가 좋아지더라"며 극찬했다. 그러면서 김현숙은 남편과 싸우지 않는 이유에 대해 "싸워도 나갈 데가 없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김현숙 남편 윤종은 인테리어 디자이너로 알려졌다. 김현숙 나이는 1978년 생으로 42세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TV조선 '아내의 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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