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피추 추대엽, '아는 형님' 뒤집어 놓은 콩트 활약 "엑소 사랑해"
2019. 12.14(토) 22:40
아는 형님 카피추 추대엽
아는 형님 카피추 추대엽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는 형님' 카피추 추대엽이 콩트 활약을 펼쳤다.

14일 밤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아는 형님'의 '취업상담실'에서는 이승윤과 카피추 추대엽이 게스트로 출연해 다양한 콩트를 펼쳤다.

이날 추대엽은 자연인 '카피추'로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카피추 추대엽은 "산에서 사는 남자. 욕심이 없는 남자. 카피추"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추대엽이 연기하는 카피추는 속세를 떠나 자연에서 살다가 최근 유병재의 유튜브를 통해 알려지게 됐다는 콘셉트를 가진 인물이었다.

이어 카피추 추대엽은 "노래를 많이 안다"면서 자신이 직접 작곡한 노래를 부르겠다고 했다. 이에 카피추 추대엽은 직접 기타를 연주하며 유명곡을 교모하게 카피한 노래를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

또한 카피추 추대엽은 "달려 있는 것은 남자"라는 재치있는 가사로 웃음을 더했다.

이어 카피추 추대엽은 엑소를 아냐는 질문에 "엑스"라고 말했다. 이어 카피추 추대엽은 "엑소 팬들에게 괜찮겠느냐"는 말에 "엑소 사랑해"라고 태세를 전환해 웃음을 유발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JTBC '아는 형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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