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콘' 김하영, 유민상 대시에 분노 "당신 고소할 거다"
2019. 12.14(토) 22:47
김하영
김하영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개그콘서트'에서 김하영이 바비인형으로 등장했다.

14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개그콘서트'의 '킹 오브 캐릭터'에서는 김하영이 출연해 콩트를 펼쳤다.

이날 김하영은 바비인형 캐릭터로 등장해 포세이돈으로 분한 유민상과 게임 대결을 펼쳤다.

김하영은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너에겐 죽음을"이라고 바비인형 캐릭터를 소개했다.

이어 김하영은 본격적인 결투에 들어서자 유민상에게 삽으로 흙을 떠 "이거 다 먹으면 뽀뽀해 주려고 했는데"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유민상은 김하영에게 "진짜로 전화번호 주고 받아야 하는 거 아니냐"면서 "우리 두 사람 기사 난 거 모르냐"고 했다.

김하영은 유미상에게 "나 당신 고소할 거다"라고 맞받아쳐 웃음을 더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개그콘서트']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최하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김하영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