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혜성♥' 전현무 "공개연애 불편, 책임감↑"…황민현에 "조심해" (전지적참견시점)
2019. 12.15(일) 11:21
전현무 황민현
전현무 황민현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방송인 전현무가 공개 연애가 불편하다며, 뉴이스트 황민현에 조심하라고 당부했다.

14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황민현과 전현무가 공개 연애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밝히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민현은 양세형에게 공개 연애에 대한 질문을 받았고, "(공개 연애를) 생각해 본 적은 없는데 안 하고 싶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쩌다가 하게 되면, 어쩔 수 없겠지만"이라고 덧붙였다.

공개 연애를 안 하고 싶은 이유에 대해서는 "여러가지로 불편한 것이 있을 것 같다"고 답하며 전현무를 향해 "어떠셨느냐"라고 되묻어 전현무를 당황케 했다.

이에 대해 전현무는 "공개가 되면 불편한 게 맞다. 그만큼 책임감이 커진다"라며 "요즘은 너무 쉽게 찍히고 소문이 퍼지니 조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어 전현무는 "어떻게 만났느냐"라는 말에는 답을 회피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전현무는 이혜성 KBS 아나운서와의 열애를 공식 인정한 바 있다. 두 사람은 KBS 아나운서 선후배 사이이며, 15세 나이 차를 극복한 열애로 화제를 모았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전지적 참견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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