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김병만, 4년간 만든 '병만랜드' 최초 공개
2019. 12.15(일) 19:35
집사부일체, 김병만
집사부일체, 김병만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집사부일체'에서 코미디언 김병만이 4년 간의 노력끝에 완성한 '병만랜드'를 공개했다.

15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에서는 사부 김병만과 만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멤버들은 뉴질랜드에 있는 김병만을 만났다. 특히 김병만은 비행기를 직접 운전하며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김병만은 본인이 직접 비행기를 착륙시켜 감탄을 이끌어냈다.

이어 차를 타고 멤버들과 자신의 집으로 향하던 김병만은 "여기가 병만랜드다. 모두 내가 지은 것"이라고 밝혔다. 병만랜드에는 2층 나무 집을 비롯해 파고라, 창고까지 있었다.

김병만은 "이런 걸 좋아해서 목조 주택을 많이 만들어봤고, 이 모든 걸 만드는 데 4년이 건넜다. 벌목 후에 버려진 나무가 너무 많아서 그걸 치우는 데 오래 걸렸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집사부일체']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종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키워드 : 김병만 | 집사부일체
싸이월드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