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인천 작전 집, 신축X출퇴근 15분 '전세가 2억3000만 원'
2019. 12.15(일) 23:03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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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구해줘! 홈즈'에서 인천 작전동에 위치한 오피스텔이 소개됐다.

15일 밤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에서는 직장 때문에 4년간 기러기 생활을 한 의뢰인 가족의 집 찾기가 펼쳐졌다.

이날 의뢰인 가족은 현재 김포공항 근처에서 직장 생활을 하고 있는 아버지의 직장과 가까운 경기도 김포와 인천광역시 일대에서 집을 찾고 있었다. 또한 아버지는 오랜 기러기 생활로 가족과 함께 할 수 있는 집을 원했고, 가족들은 밤에 출근하고 낮에 잠을 자야 하는 아버지를 위해 조용한 동네를 바랐다. 예산은 전세가 2억3000만 원까지 가능하다고 밝혔다.

이날 복팀의 코디로 출격한 김가연과 장동민은 인천광역시 작전동의 주거용 오피스텔로 향했다. 특히 장동민은 "아버지가 배고프시면 집에 와서 밥을 드셔도 될 정도"라면서 "직장에서 차로 15분 밖에 걸리지 않는다"고 자신감을 뽐냈다. 더불어 오피스텔이 2019년 준공된 신축이라는 사실이 알려져 놀라움을 더했다.

이어 공개된 인테리어는 깔끔 그 자체였다. 핑크색 베이스에 골드 포인트가 돼 있어 고급스러움을 더했고, 하얀 나무 원목 바닥이 깔끔한 인테리어를 완성했다. 그러나 단점도 존재했다. 먼저 침실에 있는 화장실 벽이 유리로 돼있었던 것. 이를 본 MC들이 "저러면 습기가 들어오고 방음도 안된다. 민망하다"고 지적하자 김가연은 "대형 가습기"라고 '아무 말'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더불어 가구 대부분이 옵션이 아니라는 것과 공간이 작다는 점도 아쉬운 부분이었다.

이 집의 가격은 의뢰인이 말한 전세가 2억3000만 원으로 밝혀졌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구해줘! 홈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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