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풀인풀' 시청률 하락세, 오민석ㆍ윤박ㆍ조윤희 삼각관계 역부족?
2019. 12.16(월) 08:13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시청률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시청률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 시청률이 27%대 시청률에 머물러 있다.

16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5일 오후 방송된 KBS 주말드라마 '사랑은 뷰티풀 인생은 원더풀'(극본 배유미 연출 한준서, 이하 사풀인풀) 47회와 48회의 시청률은 각각 23.7%와 27.0%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14일 방송된 45회와 46회가 기록한 19.5%와 23.2%에 비해서는 상승한 수치다. 그러나 지난주 일요일 방송된 43회, 44회의 시청률 23.6%와 27.3%에 비해서는 평균적으로 하락했다.

지난 11월 24일 방송된 26회에서 자체 최고 시청률 28.3%를 기록한 후, 꾸준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교통사고로 의식을 잃었던 도진우(오민석)가 깨어난 후 상승 기류를 탔지만, 이후 주춤한 상황이다. 도진우와 김설아(조윤희), 문태랑(윤박)의 삼각관계가 그려지고 있지만, 시청자를 끌어당길 힘을 얻지 못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는 김설아에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고, 문태랑에게 경고하는 도진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KBS2 '사풀인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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