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길이 다시 산다’ 김한길∙최명길, 요리하며 ‘의외의 허당미’ 발산
2019. 12.16(월) 15:43
길길이 다시 산다 김한길 최명길 부부 심혜진
길길이 다시 산다 김한길 최명길 부부 심혜진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길길이 다시 산다’ 김한길 최명길 부부가 의외의 ‘허당미’를 드러낸다.

16일 방송될 채널A 예능프로그램 ‘길길이 다시 산다’ 4회에서는 배우 심혜진의 숨겨진 요리 실력과 길길 부부(김한길 최명길)의 허당 매력이 공개된다.

녹화 당시 최명길은 시장에서 사 온 재료들로 저녁 식사 준비를 하자고 제안했다. 이에 그의 15년 지기 심혜진은 “언니 뭐 할 줄 알아?”라며 ‘폭풍 디스’를 해 최명길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최명길은 “내가 할게, 너 나가”라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지만 옥돔도 제대로 못 꺼내며 허둥대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심혜진은 성게 미역국과 우렁된장찌개, 갈치속젓, 다시마쌈 등을 뚝딱해내며 숨겨진 요리 실력을 발휘해 길길 부부를 놀라게 했다.

한편, 다음날 가장 먼저 일어난 김한길은 게스트하우스에서의 조식을 홀로 즐기기로 했다. 식빵과 날달걀로 토스트를 만들기로 한 김한길은 그간 없던 ‘허당’ 매력을 발산했다.

가스버너에 불이 켜지지 않자 당황한 김한길은 토스터에 빵을 넣어봤지만 식빵을 자꾸 내뱉는 토스터에 어쩔 줄 몰라 하며 홀로 우왕좌왕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길길 부부의 허당 매력은 이날 밤 8시 40분 ‘길길이 다시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채널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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