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 정소민과 DJ 바통터치…소집해제 다음날부터 ‘열일’ [종합]
2019. 12.16(월) 16:09
이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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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배우 이준이 소집해제 바로 다음날부터 ‘영스트리트’를 통해 팬들과 소통한다. 특히 이준은 공개 연애 중인 배우 정소민의 후임 DJ로 나서 더욱 눈길을 끈다.

소속사 프레인TPC 측은 16일 이준의 19일 소집해제 소식과 함께 SBS 파워FM ‘영스트리트’ DJ 발탁 소식을 전했다.

같은 날 ‘영스트리트’ 측도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이준의 DJ로 발탁 소식을 밝혔다. ‘영스트리트’ 측은 “이준은 진지함 그리고 순수한 매력까지 갖춘 좋은 DJ가 될 것”이라며 새 DJ의 활약에 기대감을 드러냈다.

특히 이번 이준의 DJ 발탁 소식은 그의 소집해제 후 복귀 첫 활동이라는 점에서 크게 주목 받았다. 특히나 19일 소집 해제된 후, 바로 다음날인 20일부터 DJ로 나서는 ‘열일 행보’가 이목을 모으고 있다.

또한 이준의 전임 DJ가 정소민이라는 점도 눈길을 끈다. 지난 2018년 1월 이준과 정소민 양 측은 “지난해 10월 연인으로 발전했다”며 열애설을 인정, 공개 연인이 됐다. 두 사람은 KBS2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를 통해 연인으로 발전해 현재까지 무탈하게 연애를 이어오고 있다. 이에 두 사람의 DJ 바통 터치에도 대중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이준은 지난 2017년 10월 육군 현역으로 입대했다. 입대 전부터 앓아온 공황장애로 복무 중 치료를 받아왔던 이준은 법규에 의한 심사절차를 거쳐 현역 복무에 부적격하다는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이준은 2018년 3월 현역병 복무 중 보충역으로 편입돼 사회복무요원으로 국방의 의무를 이어왔다.

[티브이데일리 조혜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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