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 스미스 子' 제이든, 부쩍 야윈 근황…"영양 불균형 때문" [TD할리웃]
2019. 12.18(수) 09:10
레드 테이블 토크, 윌 스미스, 제이든 스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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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할리우드 배우 윌 스미스의 아들 제이든 스미스가 부쩍 야윈 모습으로 카메라 앞에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제이든 스미스는 자신의 가족들과 함께 16일(현지시간) 방송된 미국의 웹 TV쇼 '레드 테이블 토크'에 출연했다.

이날 제이든 스미스는 지난 에피소드에 이어 마크 히만 박사와 모나 샤르마 영양사와 함께 건강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현재 제이든 스미스는 고기를 먹지 않는 채식 식습관을 유지하고 있으며, 비타민과 오메가3 부족 증상을 보이고 있다.

제이든 스미스의 건강 상태를 확인한 히만 박사는 "잘못된 식습관과 영양 불균형으로 인해 몸 상태가 안 좋아진 것 같다"면서 "이를 해결한다면 모든 일상이 예전처럼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제이든 스미스는 "지난 에피소드에 출연한 이후 사람들의 걱정이 크다. 길을 가다 나를 보면 '어디 아프냐, 태워다 줄까, 물이나 음식 좀 가져다줄까' 등의 말을 하곤 한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에피소드에서 제이든 스미스는 "하루에 한 끼 혹은 두 끼를 먹는다. 그러나 몸 상태가 좋지 않고, 외적으로도 좋아 보이지 않는다. 잠도 못 잔다"며 고민을 털어놓은 바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레드 테이블 토크 페이스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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