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N '보이스퀸' 강유진, 어머니 위한 '밤 열차' 열창
2019. 12.19(목) 22:45
MBN 보이스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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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보이스퀸'에서 강유진이 '밤 열차'로 객석을 사로잡았다.

19일 밤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보이스퀸'에서는 2라운드 톱3 생존 배틀이 벌어졌다.

이날 강유진은 무대 위에 올라 객석에 앉아 있는 어머니를 향해 "엄마가 간절하고 절실하면 이뤄진다고 하지 않았냐. 그 간절하고 절실한 무대를 여기서 보여드리겠다"고 말했다.

앞서 강유진은 아픈 어머니에 대한 애틋한 사연으로 출연진들과 관객들을 눈물 짓게 했던 터. 어머니를 향한 강유진의 당찬 고백은 객석의 박수갈채를 받았다.

이어 강유진은 신촌 블루스 '밤 열차'를 열창했다. 시원한 가창력과 신나는 무대 매너가 객석과 패널들을 춤추게 했다.

강유진은 720점을 받아 2위 왕좌에 올랐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N '보이스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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