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정♥이병헌 아들 준후 군, 프라이버시 침해 금지령
2019. 12.20(금) 19:27
이민정 이병헌 아들 결혼 이준후 군 얼굴 사진
이민정 이병헌 아들 결혼 이준후 군 얼굴 사진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이병헌 이민정 아들을 향한 세간의 궁금증이 폭발했다. 하지만 두 사람의 아들은 현재 미취학아동이며 비연예인이다. 때문에 준후 군 개인을 향한 사생활 침해 우려도 배제할 수 없게 됐다.

이병헌은 20일 서울특별시 소격동 카페에서 영화 ‘백두산’ 인터뷰 도중 외동아들 준후 군을 언급했다. 그는 아들이 잘 생겼다는 소문은 예상보다 증폭된 감이 있다며, 겸양에 더불어 셀러브리티 가족으로 살아가는 일말의 부담감을 암시하기도 했다.

이병헌 이민정 아들의 실제 모습은 몇 년 전 온라인 커뮤니티에 떠도는 사진을 통해 해프닝처럼 화제가 됐다. 당시 부부는 아들의 손을 잡고 절에 방문했는데, 이를 본 사람들이 가족의 사진을 흐릿하게 담아 온라인상에 게재한 것이다. 준후 군은 두 사람의 장점만을 빼닮은 미소년이라는 소문이 돌기도 했다.

현재 유명인으로 살아가는 부부는 다각도 판단 아래, 아들의 얼굴이나 신상을 대중에게 공개하지 않고 있다. 이에 유명인 가족과 준후 군의 인권을 존중하는 차원에서 이들의 프라이버시를 보호해야 한다는 자중의 목소리가 높아지는 시점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티브이데일리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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