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설·이엘 나이차 띠동갑, 친자매 아닌 ‘배틀트립’ 인연
2019. 12.21(토) 16:01
이설 이엘 자매 나이차 배틀트립
이설 이엘 자매 나이차 배틀트립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이설, 이엘(본명 김지현)이 평생에 남을 추억을 일궜다.

지난 20일 밤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배틀트립’에서 배우 이엘, 이설은 포르투갈 경관과 여행을 즐기며 시청자들의 눈을 즐겁게 만들었다. 두 사람은 카메라와 무관하게 서로에게 진심으로 다가서며 여행의 운치를 즐겼다.

이설, 이엘은 독특한 이름과 함께 드라마 속에서도 사연 있는 캐릭터를 자주 맡아왔다는 공통분모가 있다. 때문에 두 사람을 포르투갈에서 긴 시간을 함께 하며 ‘의자매’ 같은 관계로 거듭날 수 있었다.

두 사람의 이름은 얼핏 친자매를 연상케 하지만, 실제로 둘 사이 연고는 없다. 이설은 나이 1993년생, 만 26세이며 이엘은 82년생 38세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송선미 안성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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