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귀' 김소연 "한 직원에 1000만원어치 옷 선물한 적 있다"
2019. 12.22(일) 17:59
김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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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김소연 대표가 직원에게 옷을 선물해 이목을 끌었다.

22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 김소연 대표가 직원에게 옷을 선물했다.

이날 김소연 대표는 패션 위크를 치르느라 고생한 직원을 위해 옷을 사줬다.

김소연 대표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그들도 내가 만나는 클라이언트를 만나는 사람들이다. 그들도 패션에 강한 포인트가 있어야만 남들이 봤을 때 중요한 인물로 인식하기 마련이다. 사주면 입게 되니까 입다 보면 패션이 변하더라"고 옷 선물을 자주하는 이유를 설명했다.

이어 그는 "한 명한테 1000만원 정도 쓴 적도 있다. 너무 안 바뀌어서 썼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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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워드 : 김소연 |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 최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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