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유환 밝은 근황공개, 형 박유천 마약+집행유예 ‘언급 無’
2019. 12.23(월) 19:44
박유천 마약 동생 박유환 근황 황하나 무죄 팬미팅 인스타그램
박유천 마약 동생 박유환 근황 황하나 무죄 팬미팅 인스타그램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겸 가수 박유천이 집행유예 기간 중 태국 팬미팅을 예고한 가운데, 동생 박유환이 근황을 전했다.

박유환은 최근 인스타그램에서 금발로 염색을 하는 과정을 영상, 사진으로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평소 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들과 자주 대화를 나누는 그는 신화 멤버 김동완의 콘서트를 다녀온 최근 사진까지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박유환은 박유천의 동생으로 현재 배우로 활동 중이다. 박유천은 앞서 전 여자친구 황하나와 함께 마약을 투약한 혐의를 받았다. 박유천은 구속기소돼 징역 10개월, 집행유예 2년을 받아 논란이 됐다. 당시 박유환은 간간이 형의 근황과 심경을 대신해 전하며 팬들 사이에서 화제가 됐다. 하지만 현재 박유환은 형의 근황을 별달리 공개하지 않고 있는 상태다.

이 가운데 박유천은 오는 25일 오후 7시 방콕 창와타나홀(Chaengwattana hall)에서 '러브 아시아 인 박유천'이라는 타이틀 아래 단독 팬 미팅을 진행한다. 박유천이 집행유예 기간에 영리활동을 벌인다는 사실은 일부 대중들의 공분을 자아내며, 새로운 논란을 예고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 박유환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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