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우, 내년 봄 엄마된다…나이·남편도 화제 [종합]
2019. 12.24(화) 07:21
최지우
최지우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배우 최지우가 임신 소식을 전한 가운데 누리꾼들의 축하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최지우 측은 23일 공식입장을 통해 최지우의 임신 소식을 알렸다.

소속사에 따르면 최지우는 2020년 5월 출산을 앞두고 있으며 현재 태교에 전념하고 있다.

또한 최지우는 한 가정의 아내이자 엄마로서도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배우로서도 활발히 활동할 예정이다.

최지우는 지난 해 3월 연하의 IT업계 종사자와 비공개로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한지 1년 반 만에 임신 소식을 전한 최지우를 향한 누리꾼들의 응원이 이어지고 있다.

이와 함께 최지우의 나이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모이고 있다. 최지우는 1975년 생으로, 올해 나이 45세다.

또한 최지우와 남편의 나이 차이에 대해서도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지우와 남편의 나이 차이는 아홉살로, 연상연하 커플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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