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프릴 진솔, 윙크 셀카 공개 "메리 크리스마스" [TD#]
2019. 12.25(수) 12:39
에이프릴, 진솔,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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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그룹 에이프릴 멤버 진솔이 팬들과 함께 크리스마스의 기쁨을 나눴다.

진솔은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메리 크리스마스"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전구로 꾸민 크리스마스트리를 배경으로 윙크를 하고 있는 진솔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진솔은 크리스마스를 상징하는 붉은색의 옷을 입고 있어 산타를 연상케했다.

한편 진솔은 25일 인스타그램 스토리(24시간 동안 게시물이 공유되는 서비스)를 통해 성희롱성이 짙은 게시물을 지적했다. 진솔은 "짧은 의상이나 좀 달라붙는 의상 입었을 때 춤추거나 걷는 것. 뛰는 것. 일부러 느리게 재생시켜서 짤 만들어서 올리는 것 좀 제발 안 했으면 좋겠다"며 "내 이름 검색하면 가끔 몇 개 나오는데 너무 싫어 그런 거"라고 말했다.

진솔은 지적한 성희롱성이 짙은 게시물은 이미 많은 여자 아이돌들이 겪고 있는 고충이기도 하다. 일부 누리꾼들이 일부러 여자 아이돌의 직캠 영상을 느리게 재생해 노출 부위가 부각되도록 보이게 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진솔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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