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출신 지연, 오늘(26일) 힙합 스타일 신곡으로 컴백
2019. 12.26(목) 13:18
티아라 지연
티아라 지연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가수 지연이 화려한 귀환을 알렸다.

26일 저녁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지연의 두 번째 미니앨범 '센페스(SENPASS)'가 공개된다.

'센페스'는 센스(Sense)와 컴퍼스(Compass)의 합성어로 내면의 느낌이 인생의 나침반이란 의미를 뜻한다.

타이틀인 '테이크 어 하이크(Take A Hike)'는 강력한 리듬감이 포인트인 힙합 스타일의 곡으로, 진짜 자신만의 여왕이 되어 자신만을 위해 살자는 메시지를 표현한다. 지연은 '테이크 어 하이크'를 통해 누구나 진정한 자신이 되고, 스스로를 위해 살자는 메시지도 전한다.

롱젠엔터테인먼트 측은 "지연은 뮤직비디오에서 다양한 매력을 선보인다. 포근한 분홍색 코트부터 또렷한 색상의 치마까지 화려하고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소화, 몽환적이면서도 힙합스러운 분위기까지 모두 선보일 예정"이라고 강조하기도 했다.

지연의 '테이크 어 하이크'는 한국어와 중국어 두 가지 버전으로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오지원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롱젠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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