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병길' 서유리 "3-4년 안에 임신 계획 있다" 깜짝 고백(섹션TV)
2019. 12.26(목) 15:56
섹션TV, 서유리, 서효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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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성우 서유리가 '섹션TV'에서 임신 계획을 밝힌다.

26일 방송되는 MBC 예능프로그램 '섹션TV 연예통신'(이하 '섹션TV')에서는 달콤한 신혼 생활을 즐기고 있는 스타들의 근황이 공개된다.

먼저 지난 22일 부부가 된 배우 서효림과 김수미 아들 정명호의 결혼식 현장을 공개한다. '섹션TV'는 당일 결혼식장을 찾은 강부자, 선우용여, 김영옥, 유동근, 김미숙, 이유리, 정준호, 남궁민, 임하룡, 태진아, 온주완 등 스타 하객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달한다.

특히 강부자는 김수미에게 축하 인사를 건네며 아들 정명호에게도 덕담을 남겨 눈길을 끈다. 또한 이유리는 "(김수미를) 시어머니라 생각 말고 엄마라고 생각하면 좋을 거다"라며 기혼자로서의 깜짝 조언(?)도 건넸다.

이 밖에도 2019년 결혼한 스타들의 근황이 '섹션TV'를 통해 깜짝 공개될 예정이다. 지난 8월 최병길 PD와 결혼식 없이 혼인신고를 올린 성우 서유리는 행복한 신혼생활을 언급하며 "원래 남편과 저 모두 비혼 성향에 가까웠다. 근데 결혼 이후 아이까지 생각하게 됐다. 3~4년 후에 아이를 가질 계획"이라며 2세 계획에 대해 조심스럽게 밝힌다.

또한 가수 알리는 지난 5월 결혼 후 4개월 만에 득남 소식을 전했다. 알리는 "(아이가) 눈매 등이 아빠를 닮았는데, 울거나 인상을 쓸 때는 저를 닮은 것 같다"고 웃으며 "잠 투정이 유독 심한데, 제 노래를 틀어주면 잠에 든다"며 아들을 재우는 가수 알리만의 남다른 비법을 공개했다.

2019년 올 한해 스타들의 결혼에 대한 자세한 소식은 26일 밤 11시 5분 '섹션TV'에서 공개된다.

[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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