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어부' 박병은, 낚시 마니아의 美친 활약 [TV온에어]
2019. 12.27(금) 06:20
도시어부 이경규 이덕화 박병은 줄리엔강
도시어부 이경규 이덕화 박병은 줄리엔강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도시어부' 배우 박병은의 활약이 눈길을 끌었다.

26일 밤 방송되는 채널A 예능프로그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2- 대항해시대'(이하 '도시어부') 2회에서는 이덕화, 이경규, 줄리엔강, 박병은 등이 숙식에서 낚시까지 모든 것이 해결되는 '마더쉽' 낚시 여행을 떠났다.

이날 이덕화 이경규 박병은 줄리엔강은 100분 밤낚시 대결에 나섰다. 박병은은 앞서 여러 방송을 통해 낚시 마니아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걸맞게 이날 '도시어부'에서는 박병은의 활약이 펼쳐졌다. 박병은은 능숙한 낚시 스킬과 타고난 힘으로 상당량의 어획 확보에 나서 다른 출연진들의 부러움을 샀다.

또한 박병은은 월등하게 큰 스팽글 엠퍼러를 낚은 뒤 기쁨의 표현으로 춤을 춰 웃음을 자아냈다.

스팽글 엠퍼러를 연이어 낚은 이경규와 박병은의 우승이 예상되던 순간, 이덕화의 활약이 펼쳐졌다.

이덕화는 낚시대에 큰 입질을 느끼고는 "이거 상어 아니냐"고 설레발을 보였다. 그러나 입질 중 이덕화의 낚시대에 걸린 물고기가 빠져나가 아쉬움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채널A '도시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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