갓세븐 진영, '화양연화' 캐스팅 물망 "긍정 검토 중"
2019. 12.27(금) 15:38
갓세븐 진영
갓세븐 진영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갓세븐 진영이 '화양연화' 캐스팅 물망에 올랐다.

27일 JYP엔터테인먼트는 진영이 tvN 새 드라마 '화양연화' 캐스팅 제의를 받고 긍정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화양연화'는 '화양연화'는 중년도 청춘도 아닌 나이, 첫사랑과 재회 후 찾아온 생의 두 번째 화양연화(인생에서 가장 아름답고 행복한 시간)를 맞은 40대 주인공들의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주연으로는 이보영 유지태가 출연을 검토 중이다.

진영이 제안 받은 역할은 주인공인 한재현의 20대 시절 모습이다. 그가 '화양연화'를 통해 새로운 모습을 선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화양연화'는 '키스 먼저 할까요' 손정현 PD, 전희영 작가가 의기투합해 제작을 준비 중이다. 2020년 상반기 tvN 방송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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